[유머]오늘의 유머

  • 서건석
  • 2020-06-25 05:41:40
  • 조회 109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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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와 사모님

 

여비서가 사장 집에 심부름하러 와서 초인종을 누르자 사장 부인이 나와 여비서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말했다.

아가씨는 누구죠?”

전 사장님의 비서입니다.”

그래요? 우리 집에 찾아오는 아가씨는 모두 자기를 비서라고 하던데.”

그러자 비서도 이에 질세라 사장부인에게 말했다.

그래요? 회사로 사장님을 찾아오는 여자 분도 한결같이 자기를 사장님 부인이라 하던데요.”

 


혼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


교수 : 오리엔테이션이다.

회사원 : 가불행위이다.

법무사 : 가등기이다.

공무원 : 월권행위이다.

배우 : 리허설이다.

운전기사 : 속도위반이다.

은행원 : 약속어음발행이다.

산악인 : 사전답사이다.

건축가 : 준공검사 이전의 입주이다.

세일즈맨 : 견본품이다.

군인 : 정찰 임무 수행이다.

학생 : 철저한 예습 행위이다.

농부 : 철 이른 파종이다.

작가지망생 : 습작이다.

교통경찰 : 속도위반이다.

국회위원 : 날치기 통과이다.

기상대 직원 : 임신주의보 발령시기다.

 산부인과 의사 : 우리의 밥줄이다.~ 

 


이거, 정말 몰랐습니다, 마님!

 

어느 날, 부잣집 주인이 가정부에게 사랑을 고백했는데 가정부 아가씨가 그만 마님께 고하기를

오늘밤 주인아저씨가 저하고 정을 통하시겠답니다.”라고 실토를 했답니다.

마님은 화가 머리 끝까정 나고 오장육부가 뒤집어졌겠지요.

그날 밤 마님은 생각 끝에 가정부 방에 들어가 불을 끄고 자는 척 하고 있었어요.

한밤중에 문 열리는 소리가 나고 이윽고 들어온 사람과 함께 뜨거운 사랑을 벌였어요.

마님께서는 일찍이 맛보지 못한 뜨거운 사랑이었어요.

일이 끝나자 마님은 영감택이를 혼내주려고, 전기불 스위치를 찾으면서 소리쳤어요.

내가 이 방에 와 있을 줄이야 미처 몰랐겠지 영감택아?”

전깃불을 켠 순간

마님~~!! 이거, 정말 몰랐습니다!!”

그렇게 떨면서 말하는 사람은 이 집의 운전기사였지 뭡니까요.

세상은 요지경속이 틀림없어유!!

   

      서정이 배어있는 아름다운 팝 모음 01. Massage of Love - Don Bennechi 02.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03. Heaven - Bryan Adams 04. Midnight Blue - Louise Tucker 05. Moonlight Flower - Michael Cretu 06. The Power of Love - Jennifer Rush 07. My Heart Will Go on - Celine Dion 08. Anak - Freddie Aguilar 09. If I Needed You - Emmylou Harris&With Don Willams 10. Don't know Much - Aaron Neville & Linda Rondstat 11. Perhaps Love - Domingo & John Denver 12. Endless love - Lionel Richie y Diana Ross 13. So Sad - Marianne Faithfull 14.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Dana Winner 15. Everything I Do It for You - Bryan Adams 16.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 Chris De Burgh 17. Caruso - Luciano Pavarotti & Lucio Dalla 18. Shape of My Heart - Sting 19. Falling - Le Blance & Carr 20. Seed of Love - Loreena Mckenn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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