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큰 각성(147) : 내 복만큼만

  • 서건석
  • 2020-06-24 05:48:13
  •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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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바가지1.jpg


[147] 내 복만큼만

 

우리 마음속에는 복을 비는 마음이 항상 있지요. 그래서 기도의 대부분은 복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계세요? 복이 지나치면 재앙이 된다는 것 말예요. 돈복, 세력복, 명예복. 우리는 원하는 복도 많고 바라는 정도도 큽니다. 작은 복은 성에 차지 않아 차버리고, 큰 복이 떨어지기를 빌고 기다리다가 망신을 당하고, 더 나아가 완전히 매장이 되는 것을 흔히 보아왔습니다. 복을 빌 때 이것이 내 복일까, 항상 그 무게를 재면서 넘치지 않도록 해야 재앙이 되지 않는 거지요. 내 복만큼만 복을 내려 주십시오!!

 

흔들렸던 꿈



바로 잡으려다가
밤새 애만쓰다가

Just A Dream - Paul Brand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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